대구MBC NEWS

수난사고 잇따라

서성원 기자 입력 2008-07-12 16:22:54 조회수 4

무더위는 잠시 주춤해졌지만
수난사고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낮 1시 50분 쯤
성주군 수륜면에 있는 대가천에서
일행 3명과 함께 다슬기를 줍던
50살 황모 씨가 수심 2미터 정도의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비슷한 시각
포항시 청하면의 간이 해수욕장에서는
40살 송모 씨가 바닷가에서 50미터 정도 떨어진 갯바위까지 수영을 하다 물에 빠져
숨지기도 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성원 seosw@dgmbc.com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