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문화방송이 집중 보도한
'버스기사 채용비리'에 대해
대구시가 대책마련에 나섰습니다.
대구시는
대구의 29개 버스회사에 대해
기사 채용방식에 대한 조사를 한 뒤
위법사례가 확인될 경우
엄정한 조치를 하는 한편,
현재 2~3개 회사만 채택하고 있는
공개 채용방식이 확대될 수 있게
회사측과 논의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한편 대구 모 버스회사의 전직 노조간부와
관련된 사기사건에 대해서는
최근 피해자 7명이 대구지검에
고소장을 제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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