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지역 최대인 1조 2천억원의 매출을 올린
한국델파이가 요즘은 노조의
부분파업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최근 일본 도요타로부터 3년연속으로
도요타 품질상을 수상했다며 대대적인 홍보에 나서고 있어 파업으로 떨어진 이미지를
만회하기 위한 것이 아니냐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이채규 한국델파이 상무는
"꼭 그런건 아입니다. 1년, 2년 상 받았다고
떠들 수 있습니까? 그래서 작년까지는 홍보를
안했는데 이번에 3년 연속으로 상을
받았기 때문에 홍보를 좀 한 겁니다."
라며 이유를 설명했어요.
네,3년 연속 품질상 받는 솜씨로 파업도
잘 해결하시면 더욱 좋지 않겠습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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