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초등학생 납치·살해사건의
현장 증거물에서 제 3자의 유전자형이
확인됐습니다.
대구 달성경찰서는
피살된 허 양의 집과 시신발견 장소에서 채취한
머리카락과 유류물 등에 대한
국립과학연구소의 감정 결과,
허 양은 물론 허 양 가족과 다른 3~4명의
유전자형이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이들 유전자형과
용의선상에 오른 90여명의 구강 시료를 대조해 일치되는 결과가 나올 경우
사건이 해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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