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시당위원장과
사무처장을 새로 선출합니다.
민주노동당 대구시당은
오는 13일부터 17일까지
당비를 내는 천여 명의 당권자를 대상으로
인터넷 투표와 현장 투표를 통해
앞으로 2년 동안 대구시당을 이끌
시당 위원장과 사무처장을 새로 뽑습니다.
시당 위원장에는
이병수 대구시당 비정규직 철폐 운동본부장이,
사무처장에는 이미경 후보가 단독 입후보해
찬반 투표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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