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의회가 후반기 원구성을 끝내자 마자
외유에 나서기로 해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경상북도 의회 도의원과 의회 직원 등
18명은 환경과 쓰레기 처리,
대중교통 운영 실태 등을 둘러본다면서
한사람에 700여만 원의 의회 예산을 들여
오는 15일부터 14박 15일 일정으로
멕시코 등 중남미 5개국 외유에 나섭니다.
그러나 방문 일정에 잉카 유적지 등
관광지가 많이 포함된데다
환경과 쓰레기 처리 능력이 떨어지는
중남미 국가를 의정활동 견학지로 선택해
관광 성격이 짙은 외유라는 빈축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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