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후 6시 16분쯤
경북 포항시 북구 죽장면 하옥리 계곡에서
포항시 북구 우현동에 58살 장 모씨가
물놀이를 하던 중 물에 빠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 구조대가
장 씨를 건져냈을 때 이미 숨졌다고 밝혀
장씨가 수영 미숙 등으로 익사한 것으로 보고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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