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가 담장을 허물고
주민 개방형 광장을 만들었습니다.
대구 수성경찰서는
폐쇄적인 경찰서의 이미지를 벗기위해
기존의 철재 담장을 허물고
인공 분수와 다양한 조형물이 설치된
광장형 공원을 조성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앞으로 이곳을 주민 쉼터로 개방하고
야외음악회와 각종 전시회를 열어
주민과의 친밀도를 높여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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