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국회가 개점 휴업상태를 못 면하고 있으니
대구·경북 지역 초선의원들은
법률안 발의 경쟁을 펼치면서
왕성한 입법활동으로 일하는 국회의원 이미지
구축에 나서고 있는데요,
주로 어린이와 교육 관련 법률 개정안을
무려 세 개나 발의한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은
"제가 교사 출신이다 보니까
이번 국회 상임위도 교육사회위원회에서
활동할 생각인데, 교육과 어린이 쪽으로
자연히 관심을 많이 가지게 됩니다"이러면서
법률안 발의 배경을 설명했어요.
네, 부지사의 경험까지 살려 입법활동을 하면
어느해 보다 풍성한 결과가 기대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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