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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을 동네도서관으로

도성진 기자 입력 2008-07-08 08:40:21 조회수 1

학교도서관을 동네도서관으로 만든
지역 최초의 주민개방형 도서관이
문을 열었습니다.

대구 달서구청은 교육청과 함께
감삼중학교 도서관과 교실 3칸을
'감삼 행복도서관'으로 조성해
오늘부터 지역주민들에게 개방했습니다.

50석의 열람석과 만 3천여권의 도서를 갖춘
이 도서관은 달서구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고, 공휴일을 제외한 일요일에도
문을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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