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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호텔직원 사칭 사기, 경찰 수사

도성진 기자 입력 2008-07-07 16:11:59 조회수 1

대구문화방송이 지난 4일 보도한
'특급호텔 직원사칭 사기사건'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특급호텔 간부의 명의를 도용한
가짜 명함을 만들어 물건 납품을 미끼로
사례금을 받아 달아나는 사건이
대구와 부산 등지에서 잇따르고 있는 것으로
보고 피해자들을 상대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 진술과
지하철역 CCTV 화면을 분석한 결과,
사기용의자는 170 센티미터 정도의 키에
안경을 끼고 표준어를 쓰는
40대 중·후반의 남자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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