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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식물국회 속 지역 초선은 의욕 넘쳐

이성훈 기자 입력 2008-07-07 15:57:10 조회수 1

◀ANC▶
18대 국회가 개원조차 하지 못하고 있지만
지역 초선의원들은
갖가지 법률안을 경쟁적으로 발의하는 등
의욕적인 입법 활동을 펼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이성훈 기잡니다.
◀END▶













◀VCR▶
초선인 한나라당 이철우 의원은
18대 국회에 벌써 3가지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C.G
통학버스 신고를 의무화하는 도로교통법
개정안을 비롯해 국민 건강과 교육 등
민생과 직결된 내용들입니다.

◀INT▶이철우 한나라당 의원
"제가 학교 교사 출신이고 또 교육위원회 지원 신청 해뒀다.늘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다"

무소속 정해걸 의원은 경마장의 무분별한
마권 구매행위를 제한하도록 하는 한국마사회법
개정안을 발의했습니다.

S/U]
"이 밖에도 대구.경북지역 초선 의원 6명이
다양한 법률안 발의를 준비하며 왕성한
입법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한나라당 배영식 의원은 주택가격 공시제도를
반영한 세무사법 개정안을,
친박연대 조원진 의원은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법률안 발의를 추진 중입니다.

C.G
한나라당 강석호 의원과 무소속 김광림,
성윤환 의원도 지역민과 소외계층을 위한
법률안 발의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식물국회 비난 속에 초선의원들은
일하는 국회의원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입법활동에 주력하는 모습입니다.

MBC NEWS 이성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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