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어와 사람의 한판 대결은 물론
수백 종의 희귀동물을 볼 수 있는
'악어 대 탐험전'이 오늘부터 시작됐습니다.
다음 달 말까지
대구 EXCO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조련사와 악어의 짜릿한 힘겨루기를 다룬
'악어 레슬링 쇼'를 비롯해
도마뱀과 토끼 등 다양한 동물을
직접 만져볼 수 있는 동물 체험프로그램과
300여 종, 천여 마리의 희귀동물을 볼 수 있어 방학을 맞은 어린이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보입니다.
주말과 공휴일은 정오부터 모두 4차례,
평일은 3차례에 걸쳐 공연이 열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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