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전국의 지방 공무원
만 명을 줄이겠다는 방침을 밀어붙이자,
공무원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고
특히 같은 규모의 서울 지역 자치단체와 비교해
대구와 같은 비수도권 공무원들이
홀대를 받고 있다는 푸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전국공무원노조 곽규운 대구경북 본부장
"자치단체마다 인구나 복지수요같은
특수한 상황들이 많은데 일률적으로
머리수를 줄이라는 게 말이나됩니까?"
이러면서 중앙 정부가 횡포를 부리고 있다고
주장했어요.
네~~~ 밀어붙이기도 형평성 있게 밀어붙여야지
서울 따로 지방 따로해서야 설득력이
있겠습니까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