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초등생 납치살해 사건을 수사중인
대구 달성경찰서는
숨진 허은정 양의 집과 시신 주변에서 발견된 옷가지와 체모 등 240여 점 가운데
절반 이상을 분석한 결과
허양 외 다른 남성의 DNA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용의선상에 오른 62명의 DNA 분석과
허 양 할아버지 손톱 등에서도
별다른 단서가 나오지 않았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