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시 20분쯤
경북 영덕군 지품면 수암리 앞 도로에서
스타렉스 승합차가 마주 오던 라노스 승용차 등
차량 두 대와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라노스 운전자 63살 박모 씨와
함께 타고 있던 52살 김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김씨의 3살 난 손자 등 2명이 크게 다쳐
병원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또 스타렉스에 타고 있는 70살 신모 씨 등
7명도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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