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최근 실업률 증가와
극심한 경기침체 등을 감안해
올 하반기 공공근로사업을 확대합니다.
이를 위해 최근 시의회에 제출한
추가경정 예산안에 공공근로 사업비 10억 원을
추가 반영했습니다.
추가예산이 확보되면 공공근로사업은
당초보다 30% 정도 늘어납니다.
또한 올해 3단계 공공근로 사업도
예정보다 앞당겨 오는 7일부터 실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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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우 leetw@dgmb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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