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본부가 대구시청 앞에서
총파업 결의대회를 열고
한 달 동안 국민건강권 사수를 위한
총파업 투쟁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오늘 금속노조의 부분 파업 방침에 따라
대구·경북지역에서도
금속노조 산하 27개 지회 5천여 명의
조합원들이 오늘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부분 파업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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