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의 친형인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은 최근 임기 말을 맞은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와의 점심 자리에서
'짝퉁.명품론'을 제기해 눈길을 끌었는데요,
이상득 전 국회부의장
"핸드백이 짝퉁인지 명품인지 구분하는 방법이
있는데 비가 올 때 머리가 젖지 말라고
핸드백을 머리 위에 들고 가면 짝퉁이고 가슴에 안고 가면 명품입니다"이러면서 한나라당을
가슴에 품고 명품으로 국민에게 평가받도록
하자고 강조했어요.
네,
요즘 같은 쇠고기 정국 풍랑 속에 누가
핸드백을 이고 가고 누가 품고 가는지
한번 잘 살펴 봐야 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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