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한나라당 경북도당 주요 당직자
임명식에 참석한 정몽준 최고위원은
대구와의 연고를 강조하며
대의원 표심 잡기에 온힘을 쏟았다는
후문인데요.
한나라당 정몽준 최고위원
"경부고속도로 개통식을 대구에서 했는데
그때 아버님을 따라 왔다가 돌아갈 때
영천 부근에서 승용차가 전복되는 사고를 당해 대구하면 그때 기억을 잊지 못합니다"이러면서 어릴때 부터 뇌리에 각인돼 있는 곳이
바로 대구라며 연고성을 강조했는데요.
글쎄요,연고성을 강조한 내용치고는
어찌 가슴에 확 와닿지를 않습니다 그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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