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들을 돌면서 즉석복권만 훔치던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대구 성서경찰서는
지난 6월 7일 오전 10시 쯤
대구시 용산동의 한 편의점에 들어가
즉석복권 45만원 어치를 훔치는 등
모두 7차례에 걸쳐 190만원 어치의
즉석복권을 훔친 혐의로
37살 은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은 씨는
절도죄로 2년형을 살고 출소 2주만에
이같은 범죄를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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