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MBC NEWS

편의점 강도 자작극 10대 4명 잡혀

도성진 기자 입력 2008-06-30 10:23:22 조회수 1

대구 달서경찰서는 어제 새벽 4시 40분 쯤
자신이 종업원으로 일하던 편의점에서
친구들에게 흉기로 자신을 위협하게 한 뒤
94만원을 훔쳐가게 한 혐의로
17살 전모 군 등 10대 4명을 입건했습니다.

종업원 전 군은 경찰 신고까지 했지만
CCTV 분석 결과 행동이 부자연스럽고
범행 직전 친구들과의 통화내역이 확인되면서
자작극임이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