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와 경상북도가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 개청을 위해
막바지 힘을 쏟고 있습니다.
대구시와 경상북도는 경제자유구역청
개청 현판식을 오는 8월 6일 열기로 하고
준비를 위한 막바지 작업에 벌이는 한편
내일부터는 청장과 투자유치본부장 공모에
들어가, 다음 달 20일 전후로 최종 선발할
예정입니다.
한편 동구 신천동 대구테크노파크 건물을
임시 이용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 추진기획단은
내일부터 삼성금융플라자로 옮겨가
업무를 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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