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의 경제통합 움직임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설립당시 때부터
통합 필요성이 제기됐던 대구테크노파크와
경북테크노파크도 통합하는 것이 효율적이지
않느냐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데요.
이에 대해 취임 6개월을 맞은
장욱현 대구테크노파크 원장은
"두 테크노파크가 출연기관 자체가 다르고
이미 나름대로 10년 동안이나 역할을 해오고
있기 때문에 통합은 물리적으로 어렵습니다.
상호 협력해서 시너지 효과를 내는 것이
바람직할 겁니다."라며
부정적 입장을 밝혔어요.
네,나름대로 일리가 있는 말이기도 합니다만,
혹 자리에 연연해 하는 얘기는 아니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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