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기를 1주일 남겨 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어제 대구 인터불고 호텔에서
지역 정치권 인사들과 점심을 함께 하며
그동안의 정치적 소회를 밝혔는데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어릴 때 서부영화를 보면서 주인공이
말을 타고 석양을 보고 떠나는 모습이 그렇게 멋있어 보일 수가 없었습니다.
며칠 뒤에 저도 석양을 보고 떠나는
심정으로 그렇게 떠나겠습니다"이러면서
앞으로도 지역 발전을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어요.
네,대구.경북 발전을 위해 '돌아온 장고'가 돼
큰 역할을 해 주길 기대합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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