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성경찰서는 납치 살해 사건 발생
27일만에 숨진 허은정 양 할아버지의 진술을
토대로 만든 몽타주 사진과 수배 전단지
5천장을 전국에 배포했습니다.
용의자는 30대 중반에서 40대 초반의 나이에
키 175에서 180센티미터,
몸무게 80킬로그램 정도의 건장한 체격으로
사건당일 흰색 티셔츠와 베이지색 바지를
입고 있었습니다.
경찰은 신고보상금 천만원을 내걸고
시민들의 신고를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