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따른 FTA 체결 이후 지역 기업들의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아세안 국가와의 FTA 체결 효과가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구세관이 각국과의 FTA 체결 이후
지역 기업들의 수출입 동향을 분석한 결과
아세안과의 FTA 체결 이후 지난 달 말 현재
무역수지 흑자가 14억 달러로 나타나
전년도 5월보다 흑자액이 12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밖에 지난 FTA를 체결한 싱가포르의 경우는
지난 달 말 현재 3억 달러의 무역수지 흑자를
기록했으며 칠레와의 교역량이 많지는 않지만
지난 달 말 현재 2천 2백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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