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가 북한산 광물 자원 수입량을
늘리기 위해 방북 협상을 벌입니다.
포스코 차이나 김동진 사장은 어제
고려 항공편으로 방북해
북한의 민족 경제협력연합회 관계자들을 만나 현재 포항으로 들어오는 20만톤인 무연탄
수입량을 40만톤으로 늘리는 방안을
협의하고 있습니다.
또 텅스텐과 몰리브덴과 같은
북한산 광물 자원의 추가 수입 여부도
북측과 협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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