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후 2시 30분쯤
포항시 흥해읍 칠포해수욕장에서
방학을 맞아 친구 20여명과 함께 MT를 왔던
대구 모 대학교 학생 3명이 물놀이를 하다
파도에 휩쓸렸습니다.
이들은 물놀이를 하던 다른 사람들에 의해
구조되어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19살 정모 군은 중태에 빠졌고,
나머지 두명은 상태가 양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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