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달 말이면 취임 2년을 맞게 되는
김범일 대구시장과 김관용 경북지사는
현안이 있을 때마다 소관을 따지지 않고
서로 협력하는 아름다운 모습은 보였지만/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는데는
큰 진전이 없었다는 지적을 받고 있는데요.
홍철 대구·경북연구원장은
"지금도 잘하고는 계지만
대구,경북을 살리기 위해서는
그저 노력하는 정도만으로는 안됩니다.
전쟁터에서 사력을 다해 싸우는 장수처럼
시장,도지사 두 분이 필사적으로 뛰어
주셔야 합니다."하며 주변여건이 어렵지만
대구.경북을 위해 헌신해 줄것을 당부했어요.
네, 형님 먼저, 아우 먼저식 미덕과 함께,
대기업 유치와 일자리 창출도 함께
이루시길 빕니다요.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