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대구세계육상선수권대회 개최를 앞두고
세계적 수준의 특급호텔이 잇따라
대구에 진출합니다.
세계적 호텔 체인인 노보텔이 다음 달 초
옛 밀리오레 빌딩을 리모델링해
지하 9층, 지상 23층, 객실 204개 규모로
컨벤션홀 등을 갖추고 문을 엽니다.
오는 12월에는 컨벤션홀과 연회장을 갖춘
특 1급 인터불고 엑스코가
엑스코 인근에 완공되고,
2011년 6월에는 30층 규모의
오션 아일랜드 호텔이 달서구 두류동에
들어설 예정입니다.
기존 호텔의 증축도 잇따라
그랜드 호텔과 수성관광호텔이
2011년까지 객실을 늘리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되면 현재 천 690실 규모인
대구지역 호텔 객실 수가
연말까지 2천 200여실로,
2011년까지는 2천 800여실 규모로 확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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