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이
오는 8월초 개청을 앞두고,
준비작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경제자유구역추진기획단은
다음달까지
구역청장과 투자유치본부장은 공모하고,
직원을 선발합니다.
그런데 대구경북졍제자유구역청의 정원은
128명으로
인천의 352명, 부산진해 156명, 광양 159명 등에 비해 규모가 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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