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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대구·경북디자인센터 디자인 메카 꿈 꿔

최고현 기자 입력 2008-06-20 17:15:33 조회수 1

◀ANC▶
지역 산업의 디자인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설립된 대구·경북디자인센터가
착공 5년여만인 어제 문을 열었습니다.

세계적인 소재 컨설팅 기업도 함께
입주했습니다.

최고현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구·경북디자인센터가 문을 열었습니다.

국비 248억 원 등 모두 580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동구 신천동에서
지난 2003년 7월 착공한 지 5년만입니다.

건물 곳곳에 화려하고 특이한
디자인들이 눈길을 끕니다.

기획전시장에는 다양한 기업들이 내놓은
새로운 디자인들이 전시되고 있고
디자인 갤러리에는 디자인 작품들과
관련 서적들이 준비돼 있습니다.

색체체험관에서는 다양하고 화려한 색깔과
디지털이 접목해 직접 색의 변화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세계 최대의 소재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있는 세계적 소재 컨설팅 기업인
마샬 커넥션 대구지사도 함께 문을 열었습니다.

◀INT▶ 베이레리언 대표/마샬 커넥션
"다양한 소재 정보를 통해 산업디자인 지원-"

대구·경북디자인센터는
이렇게 다양한 인프라를
지역 기업들이 마음껏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INT▶ 정용빈 원장/대구경북디자인센터
"디자인을 통해 기업의 경쟁력 강화--"

◀INT▶ 백순현 엠에스디자인 대표
"디자인 인프라 집적으로 기대된다."

개원을 기념해 국내외 250명의 작가들이
참여하는 국제컬러포스터전과
컬러 마케팅 페어도 다음 달까지 계속됩니다.

S/U)대구·경북디자인센터 개원을 계기로
지역 기업들의 디자인 경쟁력이 한층 도약할 수
있기를 업계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MBC NEWS 최고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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