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파업이 철회됨에 따라
대구·경북 염색공업협동조합은
앞으로 원자재 수급도 숨통이 트여
조업차질을 피할 수 있게 됐고
수출품 납품도 큰 차질 없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지역 직물업계나 기계업계, 자동차부품업계도
별 차질 없이 정상적인 생산활동에
돌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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