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대경지부에 따르면
대경지부에서 쟁점이 됐던 영주 지역 화물주와
유가연동제 등에 합의해 협상이 타결됐고
구미지역 일부 업체와도 협상이 타결됐습니다.
화물연대 대경지부는 이에 따라
일부 노조원들이 화물수송에 나서고 있고
비노조원들의 화물수송을 막는 것도
자제하고 있어 화물 수송에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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