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경찰서는
비조합원의 화물 운송을 방해한 혐의로
화물연대 대구경북지부 소속 조합원
40살 정모 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17일 밤 9시 반 쯤
부산을 출발해 대구 성서공단으로 가던
39살 이모 씨를 도로에서 가로막은 뒤
"왜 파업에 참여하지 않냐"며
이 씨의 뺨을 때리는 등 운송을 방해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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