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물연대 포항지부와
대형 화주사간의 운송료 협상이 합의됨에 따라
포스코는 포항지역 9개 주요 고객사에게
3만 5천톤의 원자재를 공급하기 시작했고,
동국제강과 현대제철도 야적된 철강재를
반출하고 있습니다.
또 2차 철강 가공 업체들에 대한
원자재 공급도 정상화되면서,
조업 중단 위기에서 벗어나
대부분 업체들이 정상 가동되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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