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민주당 대구시당과 경북도당 등
영남권 4개 시·도당이
당초 다음달 6일 열리는 전당대회에
참석하지 않기로 결의했다가
다시 참석하기로 했습니다.
불참 입장을 철회한 것은
중앙당 최고위원회가 영남권 지역위원장 15명을
추가로 임명하는 등
영남권을 차별한다는 지역 목소리에
의미 있는 답변을 했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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