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대구를 방문한 한상률 국세청장이
최근 화물연대 파업으로 피해를 본
기업에 대해서 올해 1기 확정 부가가치 신고 때
환급금을 빨리 지급하고 납기 연장 등의
세정지원을 펼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대구·경북지역 전략산업 기업에 대해서는
세무조사 유예를, 지역공동브랜드 참여기업에는
납기 연장과 징수유예 등의
다양한 세정지원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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