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가 고유가 대책 마련에 나섭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오전 11시
도청 제1회의실에서
에너지관리공단과 버스운송사업조합,
화물자동차 운송사업협회,
농업경영인합회 등
민간단체와 도청 공무원 등 25명이
참가한 가운데 민·관 고유가 대책 간담회를
엽니다.
경상북도는
오늘 간담회에서 각계 각층의 의견을 수렴해
고유가 시대를 극복할 수 있는 종합 대책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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