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유가에 따른 경영수지 악화로
포항-울릉간 정기 여객선인 '독도 페리호'가
6개월 간 휴업합니다.
포항지방해양수산청은
포항-울릉간 정기 여객선 '독도 페리호'
선사 측이 오늘부터 6개월간 휴업을 신청해
신고를 수리했다고 밝혔습니다.
승선인원 600명에 2048톤급인 독도 페리호는
주 6회 왕복으로 지난해 7월부터
운항해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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