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 기후 변화 협약 기구의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 현장 실사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이뤄집니다.
유엔 기후 변화 협약 평가위원 3명과
한국품질재단 심사위원 5명은
오늘과 내일 이틀 동안
달성군 다사읍 방천리 쓰레기 매립장을 방문해
매립가스 자원화 시설과 매립가스 포집량 등
각종 정보를 현장 실사합니다.
이번 검증에서 지적 사항을 보완한 뒤
온실가스 감축 결과를 유엔 기후 변화 협약에
등록하면 평가위원회 상정을 통해
탄소 배출권을 발급 받을 수 있습니다.
대구시는 온실가스 감축에 따른
탄소배출권을 받게 되면
연간 40억원에서 50억원의
판매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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