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강재섭 대표가
의원 총회에서 말을 잘 쓰면 명약이 되지만
잘못 쓰면 독약이 될 수 있다면서
소속 의원들의 입 단속에 나섰는데요.
한나라당 강재섭 대표
"의원들이 하는 발언은
동료 의원들이 먼저 평가해서
대권후보가 될 사람,
국회의원 한번 하고 그만 둘 사람 등으로
그 사람의 전체적인 평가로 쌓이게 됩니다"
이러면서 집권당 의원의 말 한마디가
여권 전체를 위기에 빠뜨릴 수 있다면서
말 조심을 거듭 강조했어요.
네,침묵은 금이라는 말을 믿어야 할지?
할 말은 하고 살아야 한다는 요즘 세태를
따라야 할지? 한나라당 의원님들
아리송하겠습니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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