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의회 양명모 의원은
향후 5년에서 10년 사이에 대구시 인구가
250만에서 270만 명으로 늘어날 것으로 예측해 주요 중장기 계획이 수립됐는데
경북도청 이전에 따른 인구 감소는
고려되지 않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 따라 과잉 투자의 부작용을 피하기 위해
도청 이전에 따른 정확한 인구 감소를 예측해 중장기 계획에 반영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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