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범일 대구시장이 잠정적으로 논의를 유보했던
대구시청 신청사 건축을 재개하기 위해
이전지와 규모 등을 결정하기 위한 2차 용역을 맡기는 것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 시장은 신청사의 규모는
연면적 3만 제곱미터 가량이 적정하다면서
임기 중에 규모와 위치를 정한 뒤
건축 확정은 민선 5기로 넘기는 방안을
구상 중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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