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과 대구, 울산, 경북, 경남 등
영남권 5개 광역 지자체 정무부시장과 부지사가
만찬을 겸한 간담회를 갖고
지역 현안 등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정무 기능을 담당하는 영남권 부단체장들이
공식적으로 한자리에 모이기는 이번이 처음으로
지역 내 공조를 통한 윈-윈 상생방안과
공동 발전전략 등이 거론됐습니다.
Copyright © Daeg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