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 이전지 선정을 두고
상주 출신의 이재철 도의원이
특위구성 조례안을 발의하기 위해
12명의 도의원으로부터 서명을 받은 가운데
포항과 경주, 영천 출신 도의원 10여명도
서명에 동참했습니다.
또 포항과, 경주, 영천지역 민간단체로
구성된 동남권혁신협의회도
내일 도청 앞에서 무효화 집회를 여는 한편
이번 주안에 대구지법에
'경북도청이전금지 가처분 신청'을
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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