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고유가와 원자재값 상승 등에 따른 어려운 경제상황을 극복하기 위해 오늘
'중국 하얼빈 경제무역박람회'에
도내 중소기업 6곳을 파견했습니다.
또 오는 18일부터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한ㆍ중ㆍ일 '산업교류전시회'에는
기계부품과 절삭공구 기업체 8곳을 보내
수출 상담과 상품 홍보에 나섭니다.
이달 말에는 섬유업체와 식품업체로
시장개척단을 구성해
중국 상하이와 미국 뉴욕에 파견합니다.
이밖에 오는 9월 동남아를 시작으로
해외에 시장개척단을 7차례 더 보내고
해외에서 열리는 각종 박람회에도
많은 중소기업이 참가하도록 적극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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