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의 자전거 문화유적체험 투어가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주시는 지난 4월 이후 4차례 실시한
1박2일 일정의 자전거 문화유적체험 투어에
포항과 울산 등 인근 지역에서 관광객
3백여명이 참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첫날은 자전거를, 둘쨋날은 관광버스를
타고 안압지와 불국사 등 주요 사적지를
둘러보는 자전거 투어는 오는 11월까지
매달 한 차례씩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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