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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연대 파업 이틀째,물류 마비

김건엽 기자 입력 2008-06-14 16:33:45 조회수 1

화물연대 파업이 이틀째를 맞으면서
경북 북부지역에서도 물류수송이
마비되고 있습니다.

자동차 와이퍼 전문 생산업체인
캐프 상주공장은 컨테이너 운송이 끊기면서
수출물량 수송이 완전 중단됐습니다.

영주 노벨리스 코리아도 이틀째
제품수송이 중단됐습니다.

업체측은 물동량을 처리할 수 있는 방법이
없다며 정부와 화물연대간의 협상이 조속히
마무리 되기만을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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